원전의 방재


 어제, 커뮤니티FM국의 취재를 받았습니다. 센다이시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프리 아나운서의 구로다(黑田) 노리코(典子)씨와 함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센다이시의 홍보 라디오 프로 「센다이 부흥 일기」. 「짧은 프로그램이면서, 지진 재해 후의 시민의 목소리를 남기는 기록으로 되어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이 프로그램의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 「센다이 부흥 일기」는, 센다이시내의 커뮤니티 FM방송국 【라디오3(76.2MHz 아오바구•와카바야시구•미야기노구), FM이즈미(79.7MHz 이즈미구), FM 다이하쿠 (78.7MHz 다이하쿠구】가 공동 제작하고, 세 방송국이 동시에 방송하는 지진 재해 부흥 지원 프로그램 (센다이시의 위탁 사업. ) >>

•월∼금의 매일 오전 10:30에 방송하고 있습니다.

•센다이시(仙台市)내의 부흥하는 모습을 인터뷰 형식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취재 대상은 센다이시(仙台市)내에서 복귀 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복구 활동에 종사하는 직원, 타도시파견 직원도 포함한다)을 중심으로 합니다. •프로그램 후반 에는 센다이시(仙台市)에서 부흥 관련 정보를 삽입합니다.

 어제의 수록은, 9월27일(금) 오전 10시30분의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

 수록을 담당해 주신 구로다(黑田)씨는, 「방재사」의 자격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방재」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의 시간 에서는 좀처럼 들어가지 않는 시간, 이야기를 했습니다. 특히 「방재」라고 할 때, 아래와 같이 세개를 나누어서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을, 저는 이야기했습니다.


방재 1. 아주 급히 피난 해야 할 위기의 방재 대책:
지금, 혼란중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는, 언제, 무엇이 일어날 것인가, 아무도 모른다. 긴급사태를 대비하여, 비상 휴대용품을 준비하고, 피난 경로를 확인해 두는 것.

방재 2. 이후 일어날 수 있는 위기의 방재 대책:
사회가 동요하여 패닉이 되는 것같은 사태가, 가까운 장래에 일어날 지도 모른다. 그것은 좀 더 지나서일지도 모르지만, 대비를 해 두는 것.

방재 3. 이후 잠재적인 위험성이 높아질 지도 모르는 사항의 대책: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대책강화」혹은 「재가동 반대」등, 논의가 진행되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들은 「공해에 의한 피폭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당사자이기 때문에, 상기의 「방재1」과 「방재2」을, 우선 긴요의 과제로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하, 제가 말씀드린것을, 하기와같이 정리하고자합니다.

(1)현상 지진 재해로 인해 지반이 약해졌기 때문에, 이후 진도5정도를 넘는 지진이 있었을 경우,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의 몇 군데의 건물은 무너지는 위험성이 지적되고 있다. 또, 동발전소 4호기에는 사용이 끝난 핵연료가 보관되고 있지만, 그 핵연료를 이동하는 작업이 11월에 행하여지게 된다. 이 작업에는, 항상, 일정 의 위험이 따른다. 그 작업은, 1년 이상의 기간, 계속될 전망이다. 따라서, 결코 현상은 낙관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원자력 규제 위원회의 홈페이지 「모니터링 정보」등을 정기적으로 참고하고, 만약의 경우에 피난 하는데 있어서 늦지않도록 준비를 하고, 그리고 나서 일상을 평온하게 즐겁게 보내는 노력을 해야 할 상황이다.

(2)방사능 방사능이란, 「두가지를 방사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두가지」라는 것은, 「방사선」과 「불안」이다.

a. 「방사선」의 피해는, 일정한 장소에서 장기간 계속되고, 「잊어 질 만할때에」 건강의 피해가 현재화한다.

b. 「불안」의 피해는, 광범위하게 단숨에 넓어지고, 일정 기간에 소멸한다. 소멸후에는, 대부분의 경우, 「잊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피해는 생활이나 커뮤니티를 파괴하는 것이다.

(3)대책 상기 방사능의 성질에 비추어 볼때, 특히 「방재2」에 대해서는, 충분한 대책이 준비되어있지 않다고 생각된다. 거기에서, 하기와 같은 대책을 필요로 한다.

a. 「방사선」과 「불안」의 피해를, 양쪽 모두 같이 보고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을, 확인한다.

b. 「방사선」의 피해에 대해서는, 인터넷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나 「불안」의 피해는, 좀처럼 확인하기 힘들다. 따라서 그 대책을 세우는것도 어렵다는것을, 확인 한다.

c. 게다가, 인터넷 등으로 「방사선」의 피해를 확인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그 대책에 의해, 모르게 「불안」의 피해에 침식되는 위험성이 있는 것을, 확인한다.

d. 불안의 피해는, 작게는 부부관계에서, 크게는 자치단체에 이르기까지, 모든 커뮤니티를 협박한다는 점에 특징이 있다. 특히 도시부에서의 인간 관계는, 불안의 피해에 대하여 취약하다는것을, 확인한다.

e. 상기를 확인한 후에, 지금은, 친척•동창회•종교등, 도시부에서의 익명의 관계성 과는 다른 관계성을 보강 할 필요가 있다. 「연말 선물」등,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불안의 피해에 대비하는것으로 유효하다.


 이상을, 1시간정도,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여기에 적었습니다.

( 2013년9월25일 동북 도움 사무국장 가와카미 나오야 씀 )